김 대표는 12일 서울 성동구 관내 이든아이빌에서 열린 '국민의힘과 함께하는 세탁 봉사활동'에 참여해 "마침 봄을 맞아 세탁한다고 해서 찾아왔다"며 "저희들 마음속에 있는 마음의 때도 다 씻어낸다는 각오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우리 당에서는 지난 1년을 돌아보면서 성과에 대한 평가와 해야 될 숙제에 대한 새로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며 "동시에 봉사활동을 통해서 우리 사회에 대한 빚을 갚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253개 각 당협별로 봉사활동을 하도록 지침을 내렸고 또 봉사활동 결과를 취합해서 별도로 간단하게 공유할 기회가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 대해서는 "잠시 하는 것도 굉장히 힘든데 천사 같은 봉사위원들이 계신다는 게 얼마나 따듯한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지 다시 한번 절감했다"며 "아이들의 자립 의지를 잘 키워 나가며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복지 분야에서 더 촘촘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