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영 유림개발 회장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펜트힐 캐스케이드'에서 저스틴 우이 회장과 복합리조트 조성에 관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저스틴 우이 회장은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 워터파크 세부'의 소유주로 50여개국에 망고 등을 수출하고 있다. 양측은 올 3월 HOA(주요 조건 합의서) 체결과 4월 현지합작법인 설립, 부지계약 체결에 이어 사업 실행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만났다.
보홀 프로젝트는 팡라오섬 일대 총 대지면적 약 160만㎡에 리조트·워터파크·골프장·영어캠퍼스 등을 짓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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