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전기공업, 자사주 4095만원 규모 처분 결정 송은정 기자 |ViEW 1,823| 2023.06.26 14:38:31 대양전기공업은 직원에 대한 상여 지급 목적으로 4095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처분예정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특징주]'애국기업 상장폐지 막자'…모나미·에넥스·비비안 상한가 2 한은, 16일 기준금리 인상 유력…시선은 '추가 긴축' 시그널로 3 [오늘증시]코스피 6850선 마감…개인 매도에도 외인·기관이 상승 견인 4 올해 7번 멈춘 코스피, '외풍'보다 무서웠던 '구조적 덫' 5 [단독]에스티로더, 닥터자르트 매각 철회...더파운더즈 검토 종료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갈등 증폭 사회 혐오-조롱의 악순환 2026-07-12 [시대리포트]'무섭노'보다 더 무서운 '혐오의 낙인' [시대리포트]정치가 키운 갈등으로 30년간 1980조 날렸다 [시대리포트]"혐오 피해자 증언 직접 듣는 구체적 사례 교육 필요" 시대 리포트 더보기
금융·증권 최신기사 올해 7번 멈춘 코스피, '외풍'보다 무서웠던 '구조적 덫' [특징주]'애국기업 상장폐지 막자'…모나미·에넥스·비비안 상한가 [오늘증시]코스피 6850선 마감…개인 매도에도 외인·기관이 상승 견인 글로벌 운용사가 진단한 한국증시 "당분간 변동성 지속…분산이 해법" [단독]에스티로더, 닥터자르트 매각 철회...더파운더즈 검토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