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개막한 잼버리 야영장이 연일 폭염으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물품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농협중앙회는 보다 안전한 행사진행을 지원하기 위해 얼음물, 이온음료 등 필요한 물품 수요를 파악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물품이 전달돼 참가자들이 건강하게 준비된 일정을 마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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