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황보라와 개그우먼 박나래가 강원도 양양 해변에서 비키니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황보라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니스고 뭐고 뜨거워서 죽을 뻔했지만 최고의 추억을 선물해준 나래야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황보라는 이어 "MZ세대(밀레니얼+Z세대)따라 한다고 모레만 한 시간을 팠네. 손톱 낌 주의와 폰에 모레 들어감요"라며 "'나 혼자 산다'는 찐이었다"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황보라와 박나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양양 해변가를 배경으로 치명적인 포즈를 취했다. 박나래는 빨간색 비키니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박나래는 "와우 핫하다 핫해. 사랑해 보라씨"라는 댓글을 남겼으며 네티즌들은 "진짜 프랑스 니스인줄", "두분 다 너무 핫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