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60% 무이자 조건으로 초기 자금 부담이 적다. 3.3㎡당 분양가는 평균 1195만원, 전용 84㎡(162가구) 평균 3억9400만원, 전용 110㎡ 5억7800만원이다. 오는 28일 특별공급, 29일 1순위, 30일에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9월 5일 당첨자 발표 후 18~20일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입주예정일은 2025년 12월이다.
전용면적 60㎡ 초과 85㎡ 이하에 대해 가점제는 40% 추첨제는 60%를 적용 받는다. 전용면적 85㎡ 초과는 추첨제 100%를 적용한다. 가점제 낙첨자는 추첨제로 자동 전환된다. 전매제한은 없다.
'군산 지곡 한라비발디 2차 은파레이크뷰'는 명품 아파트의 필수조건을 모두 갖춰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
다양한 광역교통 인프라가 잇따라 준공돼 사통팔달의 교통 여건을 구비하게 됐다. 새만금트라이포트와 이차전지특화단지, 군산전북대병원 등 개발호재가 기대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지곡동은 개발행위 제한지역 지정이 해제됨에 따라 1만1000여가구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유입인구는 2만명 이상으로 군산의 신흥주거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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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호수공원 조망 아파트━
'군산 지곡 한라비발디 2차 은파레이크뷰'는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257만㎡ 은파호수공원과 은파근린공원, 지곡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일부 세대에서 은파호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다. 사업지 옆에 동산중이 있고, 군산초도 도보로 통학 가능한 거리에 있다. 단지 가까이 초등학교 신설도 예정되어 있다.'군산 지곡 한라비발디 2차 은파레이크뷰'는 전 가구 84㎡(전용면적) 이상 중대형으로 구성했다. 아파트 실내 대부분은 맞통풍이 가능하고 채광과 환기가 우수한 4-Bay(방3-거실1) 판상형으로 설계했다. 110㎡T타입은 3면 발코니 특화설계를 적용해 호수 조망과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군산에서 드문 세대당 1.74대 주차 공간을 확보해 총 주차 공간이 511대다. 탁 트인 개방감과 탁월한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오픈 발코니'도 최상층 일부 세대에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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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교통망과 새만금 이차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호재━
'군산 지곡 한라비발디 2차 은파레이크뷰'가 들어서는 지곡동 일대는 최근 광역교통 인프라가 잇따라 들어서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새만금 중심부 동서도로에 이어 지난해 말 새만금 남북도로 1단계가 개통돼 국도 21호선과 새만금 동서도로가 연결됐다. 남북도로 2단계도 지난달 26일 개통됐다. 내년에는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준공이 예정돼 있다. 계획대로 도로 개통이 이뤄지면 아파트에서 승용차로 4분 거리 북로를 이용해 산업단지나 새만금, 익산, 전주 등지로 이동하기가 빠르고 편리해진다.
군산 내 주요 업무지역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사업지 인근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 등 210개(2022년 1분기 기준)의 기업들이 입주한 군산국가산업단지와 629개 기업이 입주한 군산2국가산업단지가 있다.
'군산 지곡 한라비발디 2차 은파레이크뷰' 인근에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등 호재도 풍부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20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가 새만금국가산업단지를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새만금에는 이차전지 핵심광물(전구체 등) 가공과 리사이클링 등을 맡게 될 집적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재가동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와 의료 환경 개선이 기대되는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사업도 연내 착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HL 디앤아이한라 분양관계자는 "교통망과 개발호재를 갖춘 명품 아파트를 합리적인 분양가에 분양받을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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