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이렇다 보니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사람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고향에 가거나 회사 업무 등 개인 사정이 있어서다.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이색 풍경을 자랑하는 국 여행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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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시대로 시간 여행"━
이곳은 사진 명소로 유명하다. 이탈리아 코린트 양식의 게이트를 지나 펼쳐진 '토스카나 광장&스텝가든'에 들어서면 사계절 꽃들이 반겨준다. 이 외에도 23가지 테마가 있는 아도니스 정원 속 레스토랑, 웨딩홀, 놀이시설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퍼스트가든은 연중무휴 오전 10시~밤 10시 문을 연다. 입장료는 평일 대인 1만2000원, 소인 1만1000원이다. 주말에는 각각 2000원 더 지불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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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마법학교와 비슷한 풍경━
각종 수생식물도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수생식물과 열대지방의 수생식물 등이 재배·전시되고 있다. 빼어난 자연환경을 통해 정서적·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수생식물학습원은 충북 옥천군에 자리 잡고 있다. 운영 시간은 매주 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다. 이용요금은 성인 6000원, 노약자 5000원, 학생 4000원, 36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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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갈라파고스━
섬 대부분이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서 자연적인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지는 곳이다. 인공적인 시설은 드물거나 없는 편이다. 덕분에 천혜의 수려한 자연환경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개머리 언덕을 중심으로 캠핑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다.
인천 옹진군에 위치한 굴업도에 가기 위해선 배를 이용해야 한다. 시간대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짝숫날과 홀숫날이 달라 주의가 필요하다. <자료 출처=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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