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58㎡A 2세대 ▲58㎡B 17세대 ▲59㎡A 1세대 ▲59㎡B 43세대 ▲59㎡C 38세대 등이다. 청약 일정은 지난 25일 특별공급에 이어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0일. 정당 계약은 10월 21~23일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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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선 경전철(예정) 개통 시 역세권 단지━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은 반경 1.2㎞ 내 지하철 2호선 봉천역과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위치해 있다. 해당 노선을 이용하면 강남역, 논현역까지 환승 없이 20분 내에 이동이 가능하다.서부선 경전철 개통 수혜도 기대된다. 서울시청에 따르면 서부선 경전철은 새절역(6호선)-여의도-서울대입구역(2호선) 총연장 15.8㎞를 잇는 노선으로 정거장 16개소 개통이 예정돼 있다. 지난 8월23일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안)' 행정예고가 완료됨에 따라 올해 실시계약이 체결될 계획이다.
공사기간은 총 72개월로 올해 착공시 2029년 준공 예정이다. 개통시 지하철 1?2?6?7?9호선과 환승이 가능해져 주요 구간의 통행시간이 최대 16분 단축되는 등 이동시간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 위치한 국사봉터널을 이용해 한강대교와 올림픽대로 진입이 용이하고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등이 가까워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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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세대 신흥 주거타운 조성━
봉천동 일대는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돼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관악구청에 따르면 단지 인근에 봉천 제4-1-3구역 주택재개발사업(855세대)이 예정돼 있다. 입주 단지인 관악드림타운(3544세대) 관악벽산블루밍1~3차(3388세대) 관악동부센트레빌(487세대) 등을 포함해 약 9000세대 신흥 주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은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반경 500m 내 구암초·구암중·구암고 등이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대형 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다. 단지를 둘러싼 상도근린공원은 약 35만9342㎡ 규모로 유아숲 체험장, 국사봉체육관 등에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단지 내 일부 부지도 공원으로 조성돼 기부채납하고 아파트 단지 내 지상은 차 없는 길로 안전이 보장된다. 성현드림숲공원, 보라매공원 등이 가깝다. 인근에 킴스클럽 봉천점, 롯데백화점 관악점 등 쇼핑?편의시설과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등 대형병원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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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갖춰━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은 현대건설이 관악구에서 1999년 이후 24년 만에 분양하는 아파트다. 올 9월 기준 54개월 연속 브랜드 평판지수 1위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를 짓는 명실상부 국내 대표 건설업체로 우수한 상품을 적용할 계획이다.타입별 공간 구성이 우수해 총 5개 타입 가운데 4개 타입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맞통풍이 된다. 전용면적 59㎡B의 경우 주방과 침실3에 각각 수납공간을 추가하는 수납강화형 옵션(유상)을 제공한다. 전용면적 59㎡C는 부부와 자녀 공간이 분리된 타워형 구조에 거실이 2면 개방 구조로 설계됐다. 여기에 전 세대 지하창고를 제공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사우나, 작은 도서관, 힐스라운지(카페), 키즈플레이룸 등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은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며 "서부선 경전철 개통 호재와 우수한 학군,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입주는 2025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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