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왼쪽)이 지난해 11월1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의 회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6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통화를 통해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 대통령과 빈 살만 왕세자는 지난해 11월 빈 살만 왕세자의 방한 이후 양국 협력이 어느 때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빈 살만 왕세자는 지난해 11월17일 한국을 방문해 26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돌아갔다. 금액으로 따지면 약 40조원 규모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