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에스토니아 정상회담'이 12일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 7월12일(현지시각)리투아니아 빌뉴스 리텍스포에서 열린 한-에스토니아 약식회담에서 카야 칼라스 에스토니아 총리와 악수하는 윤석열 대통령. /사진=뉴스1(대통령실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한-에스토니아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12일 뉴시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카야 칼라스 에스토니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협정 서명식을 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지난 7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칼라스 총리와 약식회담을 가졌다. 당시 양국 정상은 방산 분야 협력 확대에 주목했고 향후 양국 협력이 다양한 분야로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