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꽃다발 박스와 함께 놓인 편지에는 '사랑해'라고 적혀있다. 특히 선물을 준 이의 이니셜이 J로 시작하고 있어 정체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옥순이 누군가와 열애 중인 것 아니냐는 궁금증이 이어지자 옥순은 "예전 사랑했던 사람 다시 연락중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선물을 준 이의 이니셜이 J로 시작하고 있어 정체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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