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이번 특가 행사는 김포·청주·군산과 제주를 오가는 3개 국내 노선과 김포·인천·청주에서 출발하는 일본·대만·동남아 등 9개 국제노선 등 12개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탑승기간인 12월1일부터 2024년 2월29일까지 항공권의 특가 운임이 적용되며 12월20일부터 운항 예정인 청주-타이베이(타오위안공항) 노선도 특가 노선에 포함된다.
행시 기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등을 통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편도 총액은 ▲김포-제주 2만2100원 ▲청주-제주 2만1100원 ▲군산-제주 2만3100원부터이며 국내선은 15㎏ 무료 수하물이 포함된다.
국제선은 ▲인천-도쿄 9만800원 ▲인천-오사카 8만4800원 ▲인천-후쿠오카 7만6700원 ▲김포-타이베이(송산공항) 10만4800원 ▲인천-타이베이(타오위안공항) 10만4800원 ▲청주-타이베이(타오위안공항) 8만9800원 ▲인천-방콕 15만600원 ▲인천-다낭 13만1000원 ▲인천-나트랑 13만7700원부터이며 무료 위탁 수하물은 포함되지 않는다.
최저 운임 가격은 발권일 기준 유류할증료와 환율 변동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특가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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