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가전·IT 관련 전시회 'KES 한국전자전'은 54회째를 맞이한 가운데 올해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글로벌 10개국 480개사(1200부스)가 참가, 사용자와 소통하는 '앰비언트(Ambient)' 기술과 생태계를 선보인다. 27일까지 코엑스 A,B홀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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