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이 서울 성북구 소재 영암교회를 찾아 이태원 참사 주기 추도 예배를 드렸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참사 직후인 지난해 11월 초 불교 위령법회, 교회 위로 예배, 천주교 추모 미사에 참석한 바 있다.
다만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예정된 이태원 참사 1주기 시민추모대회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