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협은 '간호법 제정으로 간호돌봄 체계 구축,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00주년 기념대회를 개최, 행사에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여야 의원 및 유관단체장과 김영경 대한간호협회장을 포함, 세계보건기구, 국제간호협의회 인사 등 약 60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5월 윤석열 대통령 거부권 행사로 좌초된 간호법이 이날 국회에서 재발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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