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이 2024학년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 제1차 시험에 506명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제1차 시험엔 1205명이 응시해 평균 3.4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립의 경우 476명, 사립의 경우 30명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제2차 시험은 공립은 오는 2024년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경산지역의 성암초등학교, 경산압량초등학교에서 실시하고 사립은 해당 법인에서 자체 실시한다.
경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임용 시험 최종합격자는 오는 2024년 2월 2일 쯤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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