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테슬라코리아클럽'에 테슬라 모델Y RWD 차종의 뒷유리가 깨졌다는 게시물이 연이어 게재됐다. 지난 주말부터 이어진 한파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유리가 저절로 파손되는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공통적으로 유리깨짐이 발생한 건 중국에서 생산된 테슬라 모델Y RWD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유리깨짐은 여러 이유로 발생할 수 있지만 특정 조건에서 특정 차종에만 문제가 생긴다면 리콜을 검토해야할 수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코리아 관계자는 "현재 유리파손에 대해 조사 중"이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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