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합동참모의장과 폴 라캐머라 한미연합군사령관 겸 주한미군·유엔군사령관이 중부전선 최전방 GP 경계작전부대를 함께 찾았다. 사진은 김명수 합참의장과 폴 라캐머라 유엔군사령관이 지난 21일 중부전선 GP를 공동 현장점검 한 후 장병들을 함께 격려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합동참모본부
김명수 합동참모의장과 폴 라캐머라 한미연합군사령관 겸 주한미군·유엔군사령관이 중부전선 최전방 경계초소(GP) 경계작전부대를 현장점검했다.
22일 합동참모본부는 김 의장과 라캐머라 사령관이 하루전 중부전선 최전방에 위치한 비무장지대(DMZ) 내 GP 경계작전부대를 함께 찾았다고 밝혔다.

최전방 GP를 방문한 두 사람은 북한군의 GP 복원 등 접적 지역(전쟁 초기 전방 군사 작전에 직접 관련되는 장소) 상황변화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우리 군 장병들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점검을 마친 후 김 의장과 라캐머라 사령관은 성탄절을 앞두고 매서운 한파에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임무수행에 여념 없는 장병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