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이 미래에 대비를 강조했다./사진=보람그룹
최 회장은 4일 신년사에서 "상조업계의 기념비적인 '1000만, 10조원'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오늘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는 상조가 돼야 한다"며 "고객 중심, 고객 관점의 경영을 펼치면서 상부상조의 정신을 잇는 기업으로 고객과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상조의 태동기인 상조1.0시대와 결합상품을 내세운 상조2.0시대를 넘어 이제는 신사업을 장착해 업계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상조3.0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며 "요람에서 무덤까지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을 아우르는 토털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3대 핵심과제로 고객의 일상을 구현하는 라이프 플랫폼 전문 기업, 그룹 차원의 신사업 및 비전사업 역량 강화, 사회적 책임 실현을 중점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며 "특히 신사업인 반려동물, 바이오, 생체보석, 웨딩컨벤션 등과 그룹 차원의 비전사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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