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중랑천 발물쉼터 겨울철 난로 콘서트장. / 사진제공=의정부시
지난해 설치한 발문쉼터(수변데크)에서는 가을부터 각종 행사, 공연, 버스킹 등을 진행 중이다. 특히 겨울철에도 시민들이 따뜻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몽골텐트와 난로도 마련했다.
의정부시 중랑천 발물쉼터 겨울철 난로 콘서트장. / 사진제공=의정부시
이어 1월 6일 정원진 기타리스트의 포크기타 연주와 함께 캘리그라피를 통한 새해 인사가 있을 예정이다. 13일에는 에어로폰과 섹소폰을 듀엣으로 하는 오색공감 음악회가 준비돼 있다.
겨울이 지날 때까지 매주 토요일 일상 속 다양한 문화공연을 제공한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시민 누구나 하천을 산책하다 잠시 머물러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의정부시 중랑천 발물쉼터 겨울철 난로 콘서트장. / 사진제공=의정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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