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7일 서울 중구 남산을 찾은 시민이 아파트단지를 바라보고 있다.
서울 아파트 가격이 두 달째 하락했다. 아파트 매물은 1년 전 5만건보다 약 2만5000건 늘어난 매물 7만5000여건이 쌓이면서 매수자 우위 시장이 유지되고 있다. 하락폭이 가장 컸던 강북구의 아파트는 최고가보다 40% 떨어진 가격에 실거래 됐다.

이날 KB부동산이 발표한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가격은 지난 1일 기준 전주 대비 0.03% 하락하며 지난해 11월 13일 이후 8주 연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024.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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