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HK 웹사이트 갈무리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지난 1일 강진이 발생한 일본 중부 니가타현에서 9일 오후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해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하지만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AFP통신 및 NHK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지난 1일 발생해 200명 이상이 사망한 곳인 노토반도 니가타현에서 발생했다. 가장 강하게 느껴진 진도로는 5약(5-)이다. 지진이 발생한 시각은 이날 오후 5시59분께다.
니가타현 나가오카시 소방국에 따르면 쓰나미 경보도 발령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피해 정보도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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