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이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시범교육청'에 선정돼 14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는다./전남도교육청
전남도교육청은 시범교육청 선정으로 민선 4기 핵심 정책인 '전남 글로컬 인재 양성'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남교육청은 △국제교류 협업체제 구축 △국제교류 활성화 △글로컬 역량 강화 등의 발전 과제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전남형 국제교류 거버넌스 구축'과 '전남국제교류협력교와 해외 한국어 채택 학교 간 수업 교류 및 공동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정병국 교육자치과장은 11일 "이번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시범교육청 운영을 통해 전남의 미래인재 양성과 국제교류 활성화에 힘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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