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28일 서울 시내 한 지하철역에서 한 시민이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고 있다.
지난 27일부터 사용이 시작된 기후동행카드는 1회 요금 충전으로 30일간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통합정기권이다. 2024.1.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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