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증권거래소 외경. 2023.0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2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6.40포인트(0.02%) 오른 3만8115.83포인트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98포인트(0.04%) 오른 4892.95포인트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지수는 15.29포인트(0.10%) 상승한 1만5470.66포인트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통신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가 발표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이날 증시가 보합세로 출발했다고 분석했다. 올해 첫 FOMC 회의는 오는 30~31일 양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