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 뉴욕 증시가 2일(현지시간) 메타와 아마존 등 기술 기업들의 실적과 고용 지표가 좋은 것으로 나온데 힘입어 대체로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9.87포인트(0.20%) 오른 4916.06에 개장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41.52포인트(0.27%) 상승한 1만5403.16에 출발했다.
다만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개장 당시 71.74포인트(0.19%) 하락한 3만8448.1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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