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24 코나 외관/사진제공=현대차
새로 추가된 모던 플러스는 엔트리 트림인 모던 트림을 기반으로 ▲운전석 전동시트 ▲1열 통풍 시트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1열) 등 고객 선호 사양이 기본 적용돼 상품성이 향상됐다.
현대차 2024 코나 내부/사진제공=현대차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으로 구성된 선택 사양인 '현대 스마트센스'에도 진동 경고 스티어링 휠을 추가해 ▲모던 ▲모던 플러스 ▲프리미엄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게 했다.
현대차는 2024 코나 모던 트림의 판매 가격을 40만 원 인하해 구매 부담을 낮췄으며, 이외 트림은 일부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추가했음에도 가격을 동결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1.6 터보 모델 ▲모던 2,516만 원 ▲모던 플러스 2,580만 원 ▲프리미엄 2,779만 원 ▲인스퍼레이션 3,120만 원이며, 가솔린 2.0 모델 ▲모던 2,446만 원 ▲모던 플러스 2,510만 원 ▲프리미엄 2,710만 원 ▲인스퍼레이션 3,051만 원이다.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모던 2,959만 원 ▲모던 플러스 3,023만 원 ▲프리미엄 3,178만 원 ▲인스퍼레이션 3,495만 원이다. (※ 하이브리드 모델 세제혜택 적용 후 가격)
현대차 관계자는 "2024 코나는 인기 사양들을 조합한 모던 플러스 트림을 추가하고,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며 "강화된 상품성과 경제성으로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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