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11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은 6일 광주 양동시장에서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사진=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제공.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설 명절을 맞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 광주신용보증재단,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등 11개 중소기업 지원기관 임직원과 함께 양동시장에서 설 명절 전통시장 소비 촉진 캠페인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등을 구입하고 방문객들에게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중기청은 오는 7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등 7개 기관과 함평천지 전통시장에서소비 촉진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