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상청은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14도까지 오르는 등 예년수준보다 9도가량 높아 3월하순에 해당하는 봄 날씨를 보이고 있지만 온화한 서풍을 타고 국외 먼지가 유입되면서 대기가 정체해 중북부와 충북 등 탁한 공기가 계속될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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