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자립준비청년 지원책을 발표한다. 사진은 한 위원장이 지난달 18일 저출생 관련 공약인 '일·가족 모두행복'이 담긴 국민택배를 들고 서울 강남구 휴레이포지티브로 들어서는 모습. /사진=뉴시스
한 위원장은 14일 오후 2시쯤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다다름하우스에 '청년 모두 행복' 지원책을 담은 국민택배를 배송한다. 국민택배는 국민의힘 총선 공약개발본부가 국민으로부터 의뢰받은 정책을 공약화해 발표하는 방식이다.
한 위원장은 지난달 18일 서울 강남 '일·가족 모두 행복'(저출생 대책) 공약, 31일 경기 수원 '구도심 함께 성장'(철도 지하화) 공약 발표 당시 직접 택배기사 복장을 하고 현장에 국민택배 박스를 배송한 바 있다.
아울러 한 위원장은 이날 '함께 하는 자립준비청년의 미래'를 주제로 현장간담회를 열고 자립준비청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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