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국의 장기 저성장이 우려되는 상황 극복을 위해 근로시간 유연화·임금제도 합리화 등의 노동시장 선진화가 중요하다"며 "올해 경총의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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