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교 대구경북병무청장(오른쪽)이 21일 50사단에서 정유수 사단장(왼쪽)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육군 제50보병사단
장정교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이 21일 정유수 육군 제50보병사단(이하 육군 50사단) 사단장과 환담을 가졌다.
이날 환담에서 정 육군 50사단장은 장 대구·경북병무청장에게 현역병 입영문화제 등 병무행정에 적극 협조해 준 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후 대구·경북의 안보와 지역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두 기관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현안업무 등을 논의했다.
장 청장은 "병역이행자의 편익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서는 군부대와의 활발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업을 통해 국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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