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21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서울시는 제설대책을 2단계로 올리고 오는 22일 출근 시간대 지하철 집중배차 시간을 9시 30분까지 30분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2024.2.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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