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서초구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는 양재권 3개동(양재 1, 2, 내곡동)이 함께 준비하는 전통행사로 매년 주민들이 양재천에 모여 새해 소망을 빌고 전통놀이를 즐기는 등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2024.2.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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