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오데사에서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무너진 건물의 잔해를 수습 중인 대원들. 24.02.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러시아 외무장관이 브라질 정상과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했다.

CNN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23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상황을 논의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러시아 외무부는 "룰라 대통령은 모든 당사자들의 합법적인 안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우크라이나 분쟁을 해결하는 데 찬성한다는 입장을 되풀이했다"면서 그가 일방적인 계획과 얼티메이텀(최후통첩)에 반대 입장을 보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