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신기림 기자 = 리유일 북한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이 27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북한 여자축구 대표팀은 28일 일본을 상대로 2024 파리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경기를 갖는다. 202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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