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 전경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4.33포인트(0.09%) 하락한 3만8938.08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0.98포인트(0.22%) 내린 5067.20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66.16포인트(0.41%) 뒷걸음질 친 1만5969.14에 장을 열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시기를 가늠하는 주요 지표인 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발표를 하루 앞두고, 1월 PCE가 전월보다 상승했을 거란 전망이 나오자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취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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