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 임직원들이 28일 수원 코트야드메리어트에서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혁신·비전 실행 1주년 경과 보고회'를 열고 있다. / 사진베공=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난 28일 수원 코트야드메리어트에서 임직원과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비전 실행 1주년 경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2월 '혁신·비전 보고회' 를 통해 발표한 사업혁신· 경영전략·인권청렴·조직인사 등 4대 부문 혁신안에 대한 후속조치인 91개 세부이행과제의 1년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주택도시공사 혁신과제 중 2023년 주요 성과로는 △경기도형 공공분양주택 도입 △제3판교 테크노밸리 사업계획 발표 △광주 도람근린공원 환경생태복원사업 △GH 기회수도파트너스 구성 △GH 인권센터 개소가 있다.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은 "경기주택도시공사의 1년여간의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올해에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혁신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경기도민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든든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