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진 대구 동구 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8일 군위시장에서 지지자들과 군위를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하고 있다./사진제공=우성진 대구 동구 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우성진 대구 동구 을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미래 신도시 군위, 청년이 함께 하는 부자 농촌 군위 완성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이날 "신공항 배후산업단지 조성, 반도체·미래차·미래섬유 등 첨단산업벨트 추진, 미래형 도시인 '에어시티' 조성으로 '젊은 군위' 구축, 군부대 군위 조기 이전, 국내외 기업 유치와 '신공항프리존' 조성,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을 통한 사유재산권 보호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위 미래 주역인 청년이 창조하는 군위,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해 즐거운 부자 농촌을 실현하고 농민은 농사만 잘 지으면 되는 농업경제 구조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구시와 군위군을 도와 사통팔달 철도·고속도로·간선도로 교통망을 속도감있게 구축하겠다"며 "팔공산 관통 고속도로 개설, 신공항~경북도청 간 직통도로 개설, 대구 조야~동명 광역도로 조기 추진, 중앙고속도로 및 국지도 68호선 조기 확장, 신공항~대구 고속철도 추진, 군위 도심을 이어주는 주요 간선도로망 구축, 대구~군위 간 버스·택시 교통편의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우 예비후보는 "군위와 동구는 팔공산을 함께 품은 한가족"이라며 "국립공원 팔공산의 1000만 방문객 시대를 열겠다. 군위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그 길을 동료 군민과 함께 걸어가겠다. 국민의힘 경선 여론조사에서 우성진을 꼭 선택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우성진 예비후보 후보는 대구 동촌중·대구동중·청구고를 졸업한 뒤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국민소통분과 부위원장, 팔공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공동의장,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중앙선대위 대구경제산업위원장,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메가젠 임플란트 부사장, 동촌초등학교 총동창회장, 청구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 동구교육발전장학회 이사 등을 두루 거쳤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