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시립대 입학식에 참석한다. 사진은 지난 2월 서울시청에서 2024년 신년을 맞아 외신기자단과 시정 운영 계획 관련 간담회를 하고 있는 오 시장. /사진= 뉴시스
4일 뉴시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청년들이 꿈만 좇으면서 살아가기 쉽지 않은 현실이지만 가슴에 품어온 꿈을 '중·꺾·마'(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정신으로 포기하지 않고 청년의 패기와 열정으로 마음껏 펼쳐달라"고 격려할 예정이다.
또 청년 생활에 밀접한 일자리, 주거, 복지 등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시의 '청년행복 프로젝트'와 자치구 청년정책 등을 알려주는 청년정책 종합 플랫폼 '청년 몽땅 정보통' 등을 소개한다.
국내 유일의 4년제 공립대학으로 올해 개교 106주년을 맞이한 서울시립대학교는 총 8개 단과대학 1852명의 신입생이 입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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