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비트코인이 7% 이상 급등해 한때 6만8000달러를 돌파하는 등 랠리하자 대표적인 밈코인(유행성 코인)인 도지코인과 시바이누코인도 폭등하고 있다.
5일 오전 5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도지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6.81% 폭등한 0.177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바이누코인도 24시간 전보다 55.64% 폭등한 0.0000340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도지코인 시바이누코인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같은 시각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7% 급등한 6만71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한때 6만8000달러도 돌파, 사상 최고치를 눈앞에 두고 있다.
비트코인 사상 최고치는 지난 2021년 11월 기록한 6만9000달러 선이다.
밈코인이 폭등한 것은 비트코인이 랠리하자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장에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