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시장이 다음날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의회 보고와 주 후반 나오는 많은 경제 지표를 기다리는 가운데, 특히 나스닥종합지수가 하락을 이끌고 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82.85포인트(0.21%) 하락한 3만8906.98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0.43포인트(0.40%) 밀린 5110.52에, 나스닥지수는 129.77포인트(0.80%) 하락한 1만6077.74로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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