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공군이 화력도발과 순항미사일 발사 등 복합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서해 해상사격장에서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KF-16 전투기가 서산기지에서 실사격 훈련을 위해 활주로로 이륙하는 모습. (공군 제공) 2024.3.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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