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종윤·종훈 한미약품 사장은 "이번 주총에서 뜻을 이를 수 있는 대오가 갖춰지면 1조원 이상 투자유치를 할 수 있다" "한미약품그룹이 450개의 화학약품을 개발하고 런칭했던 역량을 기반으로 100개 이상의 바이오약품을 생산할 설비를 갖출 계획이다"고 말했다
▲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
▲ 임종훈 한미약품 사장
또한 그들은 "한미약품그룹을 시가총액 50조원 수준의 글로벌 리딩 제약사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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