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이 국공립어린이집인 '평촌센텀퍼스트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안양시
평촌센텀퍼스트어린이집(동안구 갈산로 15)은 0~3세아 대상 장애통합반(3명)을 포함한 8개 반을 운영하고 정원은 51명이다. 현재 48명의 아이들이 입학해 보육·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개원식에서 어린이집의 안전시설, 급식시설 등을 꼼꼼히 둘러보고 "지역사회의 보물인 아아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공보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환경 개선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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