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4월9일 서울 중구 영락교회에서 열린 2023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 사진=대통령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예수님의 인류에 대한 사랑을 되새기고 실천하는 부활절이 되길 바란다"고 적었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부활절에는 서울 중국 영락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김건희 여사와 참석했다. 2022년 당선인 신분일 때도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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