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30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검찰 수사관들이 불법 재산 축적 및 고가품 신고 누락 등 혐의를 받는 디나 볼루아르테 대통령의 집무실을 압수수색 한 뒤 퇴장하고 있다.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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