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전경./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국정주요 시책 합동평가'에서 국민평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국정주요 시책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과 국가 주요시책의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정량평가, 정성평가, 국민평가로 나눠 매해 실시한다.

인천시는 이번 시책평가에서 △디지털플랫폼정부(119 출동길 따라 인공지능(AI) 신호등이 막힘없이 쌩쌩) △옥외광고물 정비 및 활용(정당 현수막 아웃(OUT)!!) △임신출산 안심환경 조성(인천형 아이드림 프로젝트) 등에서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천준호 시 기획조정실장은 "인천시 사례가 국민들로부터 공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우수 행정사례로 평가 받았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만의 시민체감형 민생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할 것이며, 향후 우수지표 달성률이 좀 더 향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