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전경./사진제공=인천시
국정주요 시책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과 국가 주요시책의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정량평가, 정성평가, 국민평가로 나눠 매해 실시한다.
인천시는 이번 시책평가에서 △디지털플랫폼정부(119 출동길 따라 인공지능(AI) 신호등이 막힘없이 쌩쌩) △옥외광고물 정비 및 활용(정당 현수막 아웃(OUT)!!) △임신출산 안심환경 조성(인천형 아이드림 프로젝트) 등에서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천준호 시 기획조정실장은 "인천시 사례가 국민들로부터 공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우수 행정사례로 평가 받았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만의 시민체감형 민생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할 것이며, 향후 우수지표 달성률이 좀 더 향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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