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이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지난 시즌 수상한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김하성은 에릭 그룹너 구단 최고경영책임자(CEO) A.J. 프렐러 단장, 그리고 골드글러브 시상식을 주관하는 롤링스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야수 부문 골드글러브와 플래티넘 글러브를 수상한 팀 동료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와 함께 트시상식을 가졌다. (파드리스 공식 홈페이지 캡처)2024.4.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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