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에릭 그룹너 구단 최고경영책임자(CEO) A.J. 프렐러 단장, 그리고 골드글러브 시상식을 주관하는 롤링스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야수 부문 골드글러브와 플래티넘 글러브를 수상한 팀 동료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와 함께 트시상식을 가졌다. (파드리스 공식 홈페이지 캡처)2024.4.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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