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리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상무가 올해 포럼 주제인 '언어폭력 없는 사회' 캐치프레이즈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멀츠는 지난 2일 열린 '제21회 윤경 ESG 포럼 CEO 서약식'에 동참하며 2년 연속 윤리경영을 기반으로 하는ESG 경영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고 7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윤경 ESG 포럼이 주최한 이번 서약식은 유수연 멀츠 대표를 비롯한 기업·사회단체·학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 대표는 서약식을 통해 ▲언어폭력 없는 사회 만들기 ▲투명한 제도로 기업윤리 실천 ▲미래 세대를 위한 더 나은 사회와 환경에 최우선 가치 두기 ▲산업계의 ESG 문화 확산 등 윤리적 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ESG 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다짐했다.
올해 주제가 '언어폭력 없는 사회'인 만큼 서약식 이후에는 사회 내 대립되는 가치를 존중하고 아름다운 언어 사용의 중요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에스테틱 산업에 있어 윤리경영은 고도의 품질과 안전성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인 만큼 멀츠는 책임 있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 이해관계자와의 신뢰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고자 매년 임직원 대상 필수 교육 진행하고 관련 플랫폼 구축·매뉴얼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중이다.
임직원이 지켜야 할 행동강령을 마련해 공정하고 정직한 업무수행을 독려하고 있다. 대내외적으로는 윤리를 기반으로 ESG 경영을 실천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성과 분배 등을 바탕으로 회사와 임직원이 상생하는 기업구조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사회책임분야에서는 임직원의 성장에 이어 일과 가정의 균형적 양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올해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10위에 선정됐다.
유 대표는 "윤경 CEO 서약식은 업계에 귀감이 되는 대표적인 행사인 만큼 멀츠가 이에 동참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에스테틱 산업 전반이 더 나은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을 거듭해 나갈 수 있도록 멀츠만의 ESG경영에 역량을 더욱 집중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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